누구나 입장하는 온라인 3D 힐링 공간
내 캐릭터로 걷는
또 하나의 한강.
게임처럼 들어가지만 경쟁할 필요는 없어요.
강변을 걷고, 벤치에 앉고, 유람선을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온라인 휴식 공간.
현재는 온라인 월드 공개 전 · 개발 중인 화면을 소개합니다
개발 PC의 실제 3D 구동 화면을 촬영한 미리보기입니다. 그래픽은 개선 중입니다.
SEE THE DIGITAL WORLD / 01
이게 바로,
우리가 만들고 있는 온라인 한강입니다.
실제 한강을 닮은 가상 강변 안으로 나만의 캐릭터가 들어갑니다. 게임을 잘할 필요도, 누군가와 꼭 대화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그 안에서 천천히 시간을 보내면 됩니다.


접속하고, 걷고, 마음에 드는 자리에 앉는 것.
아무런 목적이 없어도 한강에서 보내는 시간이 됩니다.
가끔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한강은 무언가를 해내야 하는 곳이 아닙니다. 누구나 편하게 들어와 조금 걷고, 다른 사람을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곳에 잠시 앉아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같은 풍경을 보고 있습니다. 인사를 건네도 좋고, 아무 말 없이 지나쳐도 괜찮습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곳, 한강.누군가는 걷고,
누군가는 그냥 앉아 있어요.
같은 공간에 있어도 각자의 하루는 다르니까요.
하고 싶은 만큼만, 편한 속도로 보내세요.
한강공원을 따라 이곳저곳을 돌아다녀요. 이유는 없어도 좋아요.
벤치에 앉아 강물을 보거나, 다른 사람들이 지나는 풍경을 구경해요.
두세 명, 많아야 네 명. 가까운 사람들과 잠깐 이야기를 나눠요.
유람선에 올라 물 위에서 다른 방향의 한강을 바라봐요.
멀리 가지 않아도,
잠깐 마음이 쉬어갈 곳.
하루가 길었던 날에는 아무 생각 없이 강을 바라보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런 순간을 위해 온라인 한강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디쯤
걸어볼까요.
강서부터 광나루까지. 익숙한 한강공원들을 하나의 온라인 공간으로 이어갑니다. 마음이 끌리는 곳에서 시작해도 되고, 아무 데나 발길 닿는 대로 가도 됩니다.
이 홈페이지의 실제 풍경 사진은 서울 한강입니다. 해외 강은 앞으로 확장할 지역으로만 안내합니다.
그냥 와요.
그걸로 충분해요.
특별한 준비도, 긴 설명도 필요하지 않게. PC와 모바일에서 캐릭터를 골라 온라인 한강으로 들어오는 경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 산책 공간은 공개 준비 중입니다.